· 에덴중앙감리교회 및 남부연회 사역 바탕으로 지역 내 선한 영향력 전파
· 대전 극동방송 진행 및 국내외 찬양 집회 경험 통해 '나눔의 메신저' 활약 기대
박찬미 나눔대사(사진 왼쪽)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모습.(사진 제공=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21일(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대전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해 찬양사역자 박찬미를 지역‘나눔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박찬미 나눔대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소속 에덴중앙감리교회를 섬기며, 다수의 교회에서 수많은 찬양 집회를 인도해 온 풍부한 사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전 극동방송 ‘주님과 함께 이 밤’과 ‘송 스토리’ 진행자로서 지역민들과 소통해 왔으며, 2009년 제21회 극동방송 전국 복음성가 경연대회 금상 수상을 시작으로 필리핀, 일본, 미국 등 해외 집회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나눔대사로 위촉되었다.
박찬미 나눔대사는 위촉식에서 “찬양 사역 현장에서 느꼈던 나눔의 기쁨을 이제는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찬양이라는 달란트를 통해 대전 지역을 비롯한 국내외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김지혜 본부장은 “오랜 시간 지역 사회와 교계에서 진심 어린 목소리로 감동을 전해온 박찬미 사역자가 굿네이버스의 ‘좋은 이웃’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박찬미 나눔대사의 진심 어린 목소리를 통해 우리 사회에 나눔이 만드는 좋은 변화의 이야기가 더욱 널리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박찬미 나눔대사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와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아동들을 돕기 위한 홍보 활동은 물론, 찬양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을 독려하는 ‘나눔 콘서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나눔콘서트, 좋은이웃교회 등 지역 내 나눔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교회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다.
○ 제목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지역 나눔대사로 찬양사역자 박찬미 위촉
○ 일시 : 2026년04월21
○ 출처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지역 나눔대사로 찬양사역자 박찬미 위촉 < 교계 < 뉴스 < 기사본문 - 웨슬리안타임즈
"찬양으로 나눔을 노래하다"…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찬양사역자 박찬미 '나눔대사' 위촉 < 선교·연대 < 현장 < 기사본문 - 뉴스앤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