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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소식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 유성감리교회 창립 120주년 결식우려 아동 위한 봉사활동

  • · 작성자|대전충북사업본부
  • · 등록일|2026-08-13
  • · 조회수|78
  • · 기간|2031-08-13

○ 유성감리교회 사회봉사부 성도·학생 20명 참여


○ 오는 2027년 창립 120주년 기념해 120개의 결식아동 식료품 박스 포장 및 전달

 

유성감리교회, 비대면식사지원사업 식료품키트 제작 봉사를 진행한 사진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8일 유성감리교회에서 사회봉사부 성도 및 학생 20여 명과 함께 대전지역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식료품 키트인 ‘희망키트’ 120개를 제작했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방학 중 결식 위험에 놓인 아동의 식사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 식사지원사업 ‘얘들아 밥먹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계 방학 기간에는 대전·충북지역 아동 350여 명을 대상으로 5주 동안 식사를 지원해 방학 중에도 아동들이 규칙적인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유성감리교회 사회봉사부를 중심으로 성도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오는 2027년 창립 120주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대전지역 아동 120명에게 전달될 간편식과 식료품 등을 직접 분류하고 포장해 총 120개의 희망키트를 제작했다.

최용태 유성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창립 120주년을 준비하며 사회봉사부 성도들과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껏 준비한 희망키트가 방학 기간 아이들의 식사 공백을 채우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성감리교회 사회봉사부와 성도, 학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과 같이 지역사회가 아동의 어려움에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제작된 희망키트 120개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를 통해 방학 중 식사지원이 필요한 대전지역 아동 1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국내외 아동지원사업을 비롯해 사회정서 및 세계시민교육 등 다양한 사회개발교육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제목 : 유성감리교회 창립 120주년 결식우려 아동 위한 봉사활동

○ 일시 : 2026년 08월11

○ 출처 : 유성감리교회 창립 120주년 결식우려 아동 위한 봉사활동 - KMC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