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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북사업본부-국가철도공단, 지역 아동 위한 식사지원 ‘희망키트’ 230개 제작

  • · 작성자|대전충북사업본부
  • · 등록일|2026-09-03
  • · 조회수|18
  • · 기간|2031-09-03

국가철도공단 임직원 10명 참여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지역사회 협력 통한 나눔의 선순환 기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국가철도공단 임직원 10명과 함께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식료품 키트인 ‘희망키트’ 230개를 제작했다

 

[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국가철도공단 임직원 10명과 함께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식료품 키트인 ‘희망키트’ 230개를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방학 및 주말 기간 중 결식 위험에 놓인 아동의 식사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 식사지원사업 ‘얘들아 밥먹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계 방학 기간에는 대전·충북지역 아동 350여 명을 대상으로 5주 동안 식사를 지원해 방학 중에도 아동들이 규칙적인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가철도공단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할 식료품 등을 직접 포장하며 총 230개의 희망키트를 제작했다. 제작된 희망키트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를 통해 식사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 정진혁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희망키트가 아이들이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가철도공단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에 필요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국내외 아동지원사업을 비롯해 사회정서 및 세계시민교육 등 다양한 사회개발교육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제목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국가철도공단, 지역 아동 위한 식사지원 ‘희망키트’ 230개 제작

○ 일시 : 2026년 09월 02일

○ 출처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국가철도공단, 지역 아동 위한 식사지원 ‘희망키트’ 230개 제작 < 천안 < 충남 < 기사본문 - 충남일보

굿네이버스·국가철도공단, 아동 위한 ‘희망키트’ 제작 봉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