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통령' 맠카, 대전 지역 나눔 문화 확산 위해 앞장선다
'좋은이웃빵집' 프로젝트 영상 제작 및 홍보 참여로 선한 영향력 전파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맠카 홍보대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지난 16일 대전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해 유튜버 ‘맠카’를 지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위촉식은 굿네이버스 사업 소개와 홍보대사 역할 안내를 시작으로 김지혜 본부장의 감사 인사, 위촉장 전달 및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맠카 홍보대사는 위촉식 중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꿈 응원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위촉된 맠카 홍보대사는 유튜브 구독자 13.7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2.1만 명을 보유한 대전 지역 대표 인플루언서다. ‘대전대통령’이라는 별명과 함께 대전 전역의 식당을 찾아 소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영상 속 “굉장히 아름다운 비주얼”이라는 고유의 멘트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맠카는 이러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대전 지역 내 나눔 문화를 알리는 ‘나눔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맠카 홍보대사는 “구독자분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이제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보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제가 가진 재능을 활용해 굿네이버스의 ‘좋은이웃빵집’을 널리 알리고 우리 지역 아이들이 건강한 꿈을 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대전 지역의 먹거리를 넘어 나눔의 가치까지 전해줄 ‘대전대통령’ 맠카 홍보대사와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맠카 홍보대사만의 생생하고 진심 어린 콘텐츠를 통해 대전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이 더욱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 맠카 홍보대사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의 ‘좋은이웃빵집’ 프로젝트에 참여해 직접 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는 등 지역 아동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한편,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지역 내 나눔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가게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제목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지역 홍보대사로 유튜버 ‘맠카’위촉
○ 일시 : 2026년 6월 17일
○ 출처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지역 홍보대사로 유튜버 ‘맠카’위촉 < 천안 < 충남 < 기사본문 - 충남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