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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소식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지역 홍보대사로 크리에이터 4명 위촉식

  • · 작성자|대전충북사업본부
  • · 등록일|2026-06-19
  • · 조회수|7
  • · 기간|2031-06-19
 

대전토박이·쮸슐랭·꼬알라·맛객, 대전 지역 나눔 문화 확산 위해 뭉쳤다
좋은이웃빵집’ 프로젝트 영상 제작 및 방글라데시 아동 결연으로 ‘선한 영향력’ 실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홍보대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지난 17일 대전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해 지역 인플루언서인 ‘대전토박이’, ‘쮸슐랭’, ‘꼬알라’, ‘맛객’을 지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굿네이버스 사업 소개와 홍보대사 역할 안내를 시작으로 김지혜 본부장의 감사 인사, 위촉장 전달 및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촉된 4명의 홍보대사는 국내 아동들을 위한 ‘꿈 응원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고 특별히 방글라데시 아동과의 1:1 결연에 전격 동참하며 ‘좋은 이웃’으로서의 첫걸음을 뗐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대전과 충청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대표 크리에이터들이다. 대전토박이(인스타 팔로워 7.8만)는 대전의 숨은 맛집과 핫플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며, 쮸슐랭(3.5만)은 충청 지역 맛집 내비게이터로 활약 중이다. 맛객(3.8만)은 대전과 청주의 숨은 맛집을 리뷰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꼬알라(1.3만)는 맛집 탐방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파급력을 바탕으로 대전 지역 내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나눔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홍보대사들은 위촉 소감을 통해 “우리 지역 대전에서 받은 사랑을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돌려줄 수 있어 뜻깊다”며, “우리가 가진 영상 제작 기술과 홍보 채널을 통해 굿네이버스의 활동을 알리고, 방글라데시 아동을 비롯한 지구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지역 사회의 트렌드를 이끄는 크리에이터 4인이 굿네이버스의 ‘좋은 이웃’으로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다”며, “이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와 콘텐츠를 통해 우리 사회에 나눔이 만드는 긍정적인 변화의 이야기가 더욱 생생하게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으로 4인의 홍보대사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의 ‘좋은이웃빵집’ 프로젝트에 참여해 직접 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는 등 대전 지역 아동 보호 사업을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단’으로서 다양한 나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지역 내 나눔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가게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제목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지역 홍보대사로 크리에이터 4명 위촉식
○ 일시 : 2026년 6월 19일
○ 출처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지역 홍보대사로 크리에이터 4명 위촉 < 천안 < 충남 < 기사본문 - 충남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