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0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대전지부에서 장학금 전달식 진행
- 대전주빛감리교회 아동들, 참전유공자 향한 존경 담은 편지 직접 전달하며 감동 전해
▲주빛교회 김광영 담임목사 대표 김수아 학생이 6.25 참전유공자에게 편지를 전달하는 모습
6월 30일(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청룡대대(대대장 방승환)와 함께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대전지부에서 참전용사를 모시고 후손들을 위한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주빛감리교회 김광영 담임목사와 아동 4명이 교회 대표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전주빛감리교회 아동들은 참전유공자들에게 숭고한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작성한 편지를 직접 전달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소중한 나눔으로 마련된 장학금에 대전주빛감리교회 어린이들의 순수한 감사의 마음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전달식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교회와 협력하여 보훈의 가치를 지키고 다음 세대를 응원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김광영 대전주빛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아이들이 참전유공자 어르신들께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나라 사랑의 소중함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라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 후손 및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희망장학금 지원 사업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수아 학생이 참전유공자회 대전지부장에게 편지를 전달하는 모습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입니다.
▲주빛교회 김광영 담임목사 대표 김수아 학생이 6.25 참전유공자에게 편지를 전달하는 모습
○ 제목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참전용사 후손에 희망장학금’ 500만 원 전달…“나라 사랑 정신 이어가다"
○ 일시 : 2026년 6월 30일
○ 출처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본부, ‘참전용사 후손에 희망장학금’ 500만 원 전달…“나라 사랑 정신 이어간다” < 경제·사람들·스포츠 < 종합뉴스 < 기사본문 - 대전투데이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대전주빛감리교회, 6.25 참전용사 위한‘감사 편지’전달 < 교회 < 기사본문 - 웨슬리안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