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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 책방채움·꿀벌의 하루,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

  • · 작성자|대전충북사업본부
  • · 등록일|2026-06-25
  • · 조회수|27
  • · 기간|2031-06-26

24일 대전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에서 신선영(왼쪽 두 번째) 책방채움 대표와 김예솔(왼쪽 다섯 번째) 꿀벌의 하루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대전 유성구의 동네서점 '책방채움'과 소품샵 '꿀벌의 하루'를 대상으로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좋은이웃가게'는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 후원해 해외 아동과 1대 1 결연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뜻이 있는 사업장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성구 지족동에 위치한 책방채움은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 문화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동네서점이다. 꿀벌의 하루는 캐릭터, 리빙, 문구 소품 등을 판매하는 소품샵으로 일상 속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신선영 책방채움 대표는 "작은 책방이지만 지역사회에서 받은 따뜻한 마음을 아이들에게도 나누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솔 꿀벌의 하루 대표는 "좋은 취지의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매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지역 상점들의 따뜻한 참여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제목 : 책방채움·꿀벌의 하루,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

○ 일시 : 2026년 6월 25일

○ 출처 : 책방채움·꿀벌의 하루,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 < 전체 < 사회 < 기사본문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