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당 대전중구청점, 지역 내 베이커리 꿈나무 지원 위한 나눔 동참

8월11일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치즈당 대전중구청점(사장 박미연)에 ‘좋은이웃빵집’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은 현판 전달식 진행 모습.(사진제공=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지난 11일 치즈당 대전중구청점과 함께 '좋은이웃빵집'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즈당 대전중구청점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 내 베이커리 분야의 꿈을 키워가는 아동·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아동권리지원사업에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치즈당 대전중구청점은 대전 중구청 인근에 위치한 카스테라 전문 베이커리로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고 구워낸 수제 카스테라를 선보이고 있다. 오리지널, 치즈, 초코칩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며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담은 제품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좋은이웃빵집’은 ‘좋은이웃가게’의 일환으로 베이커리 가게 사장님이 지역 내 베이커리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조성을 위해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좋은이웃빵집에 참여하는 가게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플루언서 (맠카,대전토박이, 쮸슐랭, 꼬알라, 맛객)의 홍보 기회도 주어진다. 좋은이웃가게는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미연 치즈당 대전중구청점 사장은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제과·제빵 분야의 꿈을 키워가는 아동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치즈당 대전중구청점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전해주신 후원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굿네이버스도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충북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문의 042-368-5590)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제목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치즈당 대전중구청점에 ‘좋은이웃빵집 ’현판 전달식 진행
○ 일시 : 2026년 08월 14일
○ 출처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치즈당 대전중구청점에 ‘좋은이웃빵집 ’현판 전달식 진행 < 천안 < 충남 < 기사본문 - 충남일보